1125 전교조 기자회견 연대발언

학교 내 불법촬영과 디지털 성폭력 근절을 위한 범정부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발언 전교조 –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 안양에서 왔습니다.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 대표자 이하나입니다. 최근 불거진 학교내 불법촬영에 관해 지역사회에서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학교 내 불법촬영 디지털성폭력의 현황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학교내 불법촬영 디지털 성폭력 범죄는 해마다 증가했습니다. 최근 5년간 불법촬영 범죄 건수는“1125 전교조 기자회견 연대발언” 계속 읽기

주관단체 발행 보도자료

2021. 11. 16. (화) 학교내 불법촬영 디지털성폭력 대응방안과 재발방지 대책수립에 관한 긴급시민행동 결과발표 11월 11일 목요일, 안양여성연대와 지역교육네트워크이룸이 “학교 내 불법촬영 디지털성범죄 대응방안과 재발방지 대책수립에 관한 긴급행동을 펼쳤다. 주관단체는 오후 2시 30분 범계역에서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모든 불법촬영 재발방지는 당연하지만, 특히 폐쇄적 특성으로 인해 학교 내 불법촬영 디지털성범죄가 반복되는 것을 규탄하고 대시민캠페인을 펼쳤다. ‘찍지 마고 보내지“주관단체 발행 보도자료” 계속 읽기

안양시민사회 성명서

2차 : 학교 내 불법촬영 범죄 규탄 성명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학교내 불법촬영 디지털 성폭력 범죄는 해마다 증가했다. 최근 5년간 불법촬영 범죄 건수는 총 659건에 달한다. 학교내에서 일어난 문제는 여간해서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학교는 구성원들을 보호한다는 의무 때문에 오히려 가해자들이 처벌받지 않고 피해자들이 학교를 떠나야 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학교는 의무적으로 성교육을 하고 있으나 성폭력범죄가 끊임없이“안양시민사회 성명서”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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